2019.11.19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2019.11.19

 

나의 전기차 사용담

-6명의 각기 다른 전기차 사용자에게 전기차의 장점과 단점을 물어봤습니다. 대부분 장점은 적은 소음과 편리한 관리, 적은 유지비용이였고, 단점은 충전과 관련된 부분이었습니다. 아직 전기차를 수년 동안 사용한 후기가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전기차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자 한 알도 집까지 바로 배달…냉장고 혁명 이끌 것”

-배달의 민족이 B마트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량 배달’이 주요 컨셉입니다. 가구원이 줄어들면서 냉장고에 이런 저런 식재료나 음식을 쌓아두기 보다는 필요할때 배달시킬 수 있도록 한 것이 서비스의 방향입니다. 소량 배달의 취지에는 공감하고 또 수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배달비는 어떻게 설정될지 마트와 어떤 점에서 차별화가 가능할지는 서비스가 나와봐야 알 것 같습니다. 

 

장금상선-흥아해운 컨선 통합, ‘5대 5 아닌 9대1’ 결론

-최근 흥아해운의 주가 변동폭이 큽니다. 흥아해운이 여러 자산을 매각하며 경영 정상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최대주주도 바뀌고 있습니다. 1961년 설립되어 60년 가까운 업력을 보유한 회사인데 이번에 많은 사업과 자산을 매각하며 겨우 살아남는 느낌입니다. 

 

2030마케팅, 형태 혁신, 낮은 가격 ‘시너지

-상쾌환이 어떻게 숙취해소제품 시장에 2위까지 올라왔는가를 정리한 글입니다. 2030을 타깃한 마케팅과 경쟁 제품 대비 낮은 가격, 그리고 음료가 아닌 ‘환 형태’가 2030소비자들에게 제대로 먹혔습니다. 새삼 마케팅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한 번 더 느낍니다. 20대 학생들이 보았을 때 숙취해소 음료는 직장인들이 주로 마시는 음료라는 생각이 컸는데, 젊은 ‘혜리’가 광고하니 친숙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19년 3분기 실적 그리고 주가

-개인적인 경험을 끄적인 블로그 글입니다. 다른 것보다는 ‘경영진’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단기 매매가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의 접근에서는 회사의 경영진을 꼭 살펴보라 조언하고 있습니다. 주주이더라도 회사를 이끄는 것은 경영진이기 때문에 회사를 잘 이끌어갈 경영진을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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