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스트(086390) 4Q17 사업설명회(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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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의 개요
유니테스트는 2000년 3월 (주)아이에스오에이테크로 최초 법인설립되었으며, 2002년 9월에 (주)유니테스트로 상호변경하였다. 반도체 검사 장비를 전문으로 개발·생산하는 업체로서, 메모리 모듈 테스터 및 메모리 컴포넌트 테스터, 번인테스터 등의 제품 개발·판매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에 본점 소재지를 두고 있으며, 2006년 12월에 코스닥증권 시장에 상장하였다.

현재 건물 지하에 생산공장이 위치해있으며, 장비의 조립이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8년은 매출 규모거 커지는 것을 감안하여 2017년 4분기 동탄에 임대를 얻어 생산 CAPA를 확충했다. 연간으로 매출액 약 3,000억원 수준까지는 대응이 가능하다.

# 주요 사업의 내용
2004년과 2005년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대규모 시설투자를 진행했던 시기이다. 유니테스트도 2004년부터 DDR2 Module Tester를 개발하여 SK하이닉스로부터 의미있는 공급을 시작하게 되었다. 2005년에는 대만법인을 설립하였고, 난야를 고객사로 확보하였다. 난야 向으로 번인 테스트 수요가 보였기 때문에 진출했으며, High Speed Burn-In Tester를 개발해서 2015년까지 누적으로 약 140대 납품에 성공하였다. 2012년에는 미국법인을 설립하였고, 약 5년간 영업활동을 진행하였다. 2018년에는 미국쪽에서도 일부 성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시기의 문제일뿐 신규 고객은 점차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013년 4월에는 ‘테스티안’이라는 비메모리 테스트업체를 인수하였는데, 아직까지는 매출 등에서 큰 성과를 보여주고 있지 못하다. 현재는 NAND 쪽으로 선회해서 투자를 많이 진행하고 있다.

과거 유니테스트는 D램 검사장비에서도 Module Tester 밖에 없었다. 하지만 High Speed Burn-In Tester를 개발하여 현재 가장 높은 매출비중을 보이고 있다. DDR4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였고, 9GW까지 대응이 가능하다.

SK하이닉스에서 유니테스트의 High Speed Burn-In Tester 장비를 사용하면서 덩달아 High Speed Tester 장비의 판매도 늘어나고 있다. High Speed Tester의 경우 SK하이닉스 상황에 맞게 최적화되어 있으며, 경쟁사 대비 기능은 다소 떨어지지만 꼭 필요한 기능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2017년 매출액은 약 100억원을 조금 못 미쳤으나, 2018년 1분기에만 약 13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연간으로는 약 200억원이 예상된다. 추가적으로 2019년에는 중국의 우쉬공장 신공장이 완공되고 양산이 시작되는데, 100K 규모 공장에 독점으로 공급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니테스트가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매출액은 2019년에만 약 300억원 정도이며, 순차적으로 Ramp-Up을 하면서 꾸준히 매출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SK하이닉스는 전통적인 과거 Tester 공정에서 유니테스트의 장비로 교체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고속번인의 경우 100%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Speed Tester 장비는 과거 어드반테스트(ADVANTEST)의 장비가 대부분이었지만, 점유율을 빠르게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비메모리와는 별도로 최근에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NAND 검사장비이다. NAND High Speed Burn-in Tester 장비와 NAND Wafer Tester 장비 개발에 성공했다. NAND High Speed Burn-in Tester는 2017년 4분기 SK하이닉스로부터 퀄 인증을 받았고, 발주를 기다리고 있다. 발주시점은 빠르면 2018년 2분기, 늦어도 3분기에는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NAND 부문의 매출액은 약 100억원 규모로 예상된다. NAND High Speed Burn-in Tester 장비보다는 NAND Wafer Tester 장비의 매출이 상대적으로 클 것이다. 이는 SK하이닉스에서 Wafer Tester 장비 쪽으로의 투자가 훨씬 크기 때문이다. 현재 퀄을 받기 위해서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예상시기는 빠르면 2018년 2분기, 늦어도 3분기 정도로 보고있다. 2018년 2분기 퀄을 받으면 연내에 매출이 발생될 것이나, 3분기에 퀄을 받으면 2019년부터 실적에 기여할 것이다.

SK하이닉스의 청주공장 CAPA는 약 200K이다. 10K당 웨이퍼 10,000장인데, 내부 추정치로 10K당 약 30대 이상의 Wafer Tester 장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있다. 200K이면 600~700대인데, 장비당 가격을 약 10억원으로 가정하고, 점유율 20~30%를 차지한다고 본다면 2019년부터 Wafer Tester에서 발생하는 매출액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로 1년간 발생하는 매출이 아니라 총 발생할 수 있는 매출 규모를 추정하였다.

# 2018년 가이던스
유니테스트의 2015년 매출액은 1,335억원으로 이중 대만의 난야가 약 700억원을 차지하였다. 참고로 전부 DDR3 Burn-in이다. 2016년 매출액은 1,167억원으로 2015년 대비 소폭 감소하였는데, 이는 난야 매출이 없었기 때문이다. 대부분 SK하이닉스 向 매출액이며, 대부분 High Speed Burn-In Tester이다. 매출규모는 약 900억원 정도이며, SK하이닉스가 고속번인 장비를 메인장비 공정으로 채택한 것이 2016년 3분기였다. 이후 대부분 유니테스트 장비로 난야는 2017년 하반기부터 DDR4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2017년 4분기 매출액은 504억원(QoQ: +217.74%, YoY: +36.09%), 영업이익 134억원(QoQ: +1,621%, YoY: +130.35%)을 달성하였다. 이를 반영한 2017년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은 주요 제품군의 판매 증가로 인해 전년대비 44.4% 증가한 1,686억원, 영업이익은 184.9% 증가한 329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하였다. 2018년은 매출액 2,000~2,500억원 수준은 충분히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여기에는 아직 해외에서 퀄을 받지 못한 부문이나 NAND Wafer Tester 장비는 제외된 수치이다. 비메모리쪽 역시 아직 신규고객을 확보하고 있지 못해서 큰 폭의 성장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017년까지는 적자를 기록했지만 2018년부터는 BEP 달성은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규모가 작기 때문에 적자가 발생한다고 해도 전사 이익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추가적으로 해외나 NAND Wafer Tester 장비의 매출이 발생한다면 2,000억대 후반 매출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익률의 경우 2017년과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태양광 산업의 경우 EPC를 위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니테스트가 시공사가 되어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지어주는 도급공사의 형태로 자체 인력은 많지 않다. 대부분 외주를 주는 편이며 이익률은 5~6% 정도이다. 2017년에는 약 300억원 정도의 매출이 발생했고, 2018년 역시 300~400억원 수준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 New Development Multi-Tester
① UNI940A DRAM High Speed Burn-In Tester
SK하이닉스에서 유니테스트의 장비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2016년 하반기부터이다. 현재 약 70% 정도는 유니테스트의 장비로 셋업이 되어 있고 미세공정이 진행되거나 증설되는 부문은 모두 유니테스트의 장비로 셋업될 예정이다. 2019년 중국 우쉬공장의 양산라인까지도 기대가 되는 부문이다.

추정을 해보면, SK하이닉스가 기존 Burn-In 라인에 약 600~700대 정도의 장비가 있으며, 이중 2018년 추가로 들어가는 것까지 고려하면 약 350대 정도가 유니테스트의 장비이다. 나머지는 모바일 D램 부문으로 아직 유니테스트의 장비를 사용하지 않는 부문이다. 하지만 결국 모바일 D램 부문도 노후화되기 때문에 시간상의 문제이지 결국은 교체가 될 것이다.

② UNI91K SSD Tester
SSD 테스터의 매출액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17년 매출액은 100억원 미만이었지만, 2018년에는 2017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제품이 약 4개 정도 되는데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SK하이닉스의 특정 장비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 SSD 시장과는 별개로 유니테스트의 매출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③ UNI940F NAND High Speed Burn-In Tester
과거에는 D램을 위주로 진행했기 때문에 NAND쪽 매출액은 전무했다. SK하이닉스에서 NAND 증설을 빠르게 하면서 유니테스트도 개발을 진행한 제품이다. 2018년 핵심은 퀄을 받는 시기이다. 퀄을 받는 시기가 조금 빠르면 연내에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지만, 조금 늦어진다면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 Q&A
Q) 일반적인 Burn-In 테스트의 경우 제품 자체의 큰 차별성은 많아 보이지 않는다. SK하이닉스가 우리의 장비만을 고집하는 이유가 있는가?
A) 우리가 장비를 개발할 때 SK하이닉스와 협의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SK하이닉스에서 요구하는 스펙의 장비를 대부분 개발하고 있으며, 잘 개발되어 테스트에 통과하면 큰 이변이 없는한 우리의 장비를 사용하게 된다. 현재 논의가 되고 있는 부문만으로도 2017년 대비 성장은 확실할 것이다. 타회사와 어떤 논의를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Q) 경쟁사 대비 우리만의 차별화된 강점이 있다면 어떤 것인지 듣고 싶다.
A) 어드반테스트는 SK하이닉스의 니즈(Needs)를 정확하게 맞춰주질 않고, 단가도 상대적으로 비싼편이다. 하지만 우리는 커스터마이징(Customize) 되어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Q) SSD Tester의 2019년 매출액은 대략 어느 정도 수준으로 보시는가?
A) UNI91K-8D 제품이 주력으로 보인다. 금액적으로는 약 30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Q) SSD Tester 매출이 증가하는 이유에 대해서 부연 설명을 부탁한다.
A) SK하이닉스에서 SSD 생산량을 늘리기 때문이다. 모바일 SSD 제품 양산 계획도 있고, 양산용 테스터 장비에 우리 장비가 선택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Q) 해외시장 공략 진행사항이 궁금하다.
A) 중국쪽 작은 기업들에게 SSD Tester나 High Speed Tester 등이 1~2대 정도씩 나갔다. 일반적으로 회사들의 개발자용 혹은 품질 쪽에서 먼저 사용을 해보고 생산라인으로 확대가 되는 과정을 거친다. 아직은 생산라인으로 확대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사이즈가 큰 회사들의 경우에도 활발하게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지만 미국의 마이크론, 샌디스크, 중국의 칭화유니그룹 등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해외쪽 타겟은 주로 Dram과 NAND Burn-In 장비이다. 개발은 대부분 완료를 했지만 각 회사들마다 요구하는 스펙이 다르기 때문에 PCB 보드를 추가로 개발해야 한다. 2018년에는 2~3군데 정도 데모장비가 들어갈 예정이며, 잘 진행하여 2019년에는 해외에서도 의미있는 매출이 나오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하겠다.

Q) 2017년에 인텔쪽과 일부 이야기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떻게 되었는가?
A) 약간 주춤한 상황이다. 현재 해외쪽에서 약 4개 회사와 진행을 하고 있다. 데모장비까지는 모두 납품이 될 것으로 보이나, 고객사가 최종 채택할지 여부는 조금 지켜봐야 한다.

Q) 혹시라도 드랍될 가능성은 없는가?
A) 2015년부터 SK하이닉스에게 납품을 시작하였다. 초기에는 보드가 불량이 나는 등 일부 시행착오를 겪었다. 현재는 이런 부문을 상당히 고쳤고, 기술력도 많이 향상되었다. 과거에 해외로 나갔던 데모장비가 문제가 생긴다면 그 다음부터는 들어가기가 상당히 어려웠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의 경쟁력이 상당히 높아졌고, SK하이닉스로 납품을 하면서 노하우를 축척했다. 해외에서도 비교적 규모가 있는 곳을 위주로 진행하고 있으며, 발주가 나오면 10~20대 수준은 아닐 것이다.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데모장비는 다 들어갔다. 2019년 이후에는 해외매출을 의미있게 발생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Q) 2018년 가이던스가 매출성장에 비해 이익 증가율이 조금 낮다고 생각한다.
A)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나올 것으로 생각한다. 다만 보수적인 수치로 말씀을 드렸다.

Q) 매출 전망을 항목별로 조금 더 나눠서 설명을 해주실 수 있다면 부탁한다.
A) 가장 큰 부문은 DRAM High Speed Burn-In Tester 장비이다. SK하이닉스 향으로 약 1,000억원 정도를 기대하고 있으며, 난야쪽 매출도 추가될 것이다. 또한 SK하이닉스는 M14 공장에 공간이 많이 차다 보니깐 외주를 늘리고 있다. 테스터 업체는 원래 Burn-In은 진행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Burn-In도 함께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2018년은 SK하이닉스 이외에도 국내 테스터 업체로도 Burn-In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Q) 보드 매출이 있다고 들었다.
A) Burn-In 장비는 100도 이상에서 테스트가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보드가 열 때문에 금속이 녹거나 불량이 발생한다. 소모성 제품으로 수명은 약 2년이다. 교체주기는 2~3년 정도로 봐주시면 된다. 전체 매출액에서 악세서리 매출이 약 10%를 차지하고 있는데, 향후에는 15~20%까지 비중으 높아질 것이다.

Q) 2018년 보드부문의 예상 매출액은 얼마나 되는가?
A) 조금씩 성장하는 추세이며, 약 100억원 이상으로 보고 있다. 2017년을 기준으로 태양광을 제외한 전체 매출액에서 약 10%를 차지하였으며, 상대적으로 마진율이 좋다.

Q) 보드의 마진율은 대략 얼마나 되는가? 추가적으로 각 제품별 마진율도 설명을 해주실 수 있다면 부탁한다.
A) 우선 보드 부문의 이익률은 20% 중후반 정도이다. SK하이닉스 向 제품들의 이익률은 15~20% 정도이며, 난야 쪽은 20%가 훨씬 넘는다. 태양광 부문이 포함되기 때문에 전체 이익률은 조금 낮아보이는 것이다.

Q) 2018년 전체 흐름을 본다면, 상고하저의 흐름으로 보면 되는가?
A) 상반기와 하반기를 굳이 구분하자면 비율은 6:4 정도로 생각한다. 최근에 공시한 난야 쪽 계약이 2018년 1분기에 반영되는 금액은 약 460억원이다. 여기에 포함된 장비의 대부분은 Burn-In 장비가 아닌 다른 장비들이다. Burn-In 장비는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으며, 규모가 있는 수주는 대부분 Burn-In 장비들이라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우리가 공시한 수주 계약만으로 1분기에 반영되는 금액이 700억원에 육박한다.

Q) 2018년 연간을 기준으로 난야쪽 매출액은 약 500억원 정도로 보면 되는가?
A) 2017년 말에 공시한 금액이 약 220억원이다. 2월 중순까지 장비가 다 입고된다. 하반기 수주에 대해서는 현재 논의를 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수량은 결정이 되지 않았다. 현재 공장은 매우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생산직 분들은 주말에도 나와서 일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

Q) 회계기준이 진행률이 아니라 인도기준으로 바뀌는 것에 대한 영향은 없는가?
A) 우리는 원래 인도기준이었다. 만약 30대 수주를 받으면 5대씩 순차적으로 나가기 때문에 실제로는 진행기준이나 매출인식은 인도기준으로 하고 있다. PO가 나오고 그 다음날 장비가 나가는 경우도 많으며, 납기는 보통 1~2달 정도로 길지 않다.

Q) 추가부지 확보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는데, 추가부지는 동탄 임대공장 옆에를 말씀하신 것인가?
A) 아니다. 기흥본사 근처이다. 평수는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공장을 세울 정도의 부지는 마련했다.

Q) SK하이닉스 중국 우쉬공장의 물량은 2019년 이후에도 나온다고 보면 되는가?
A) 맞다. 2019년에 모두 다 나오지는 않을 것이다. 최소한 2020년까지는 진행될 것이다.

Q) 구체적이지는 않더라도, 대략적인 2019년 전망을 부탁한다.
A) 2018년 매출액은 확실히 2,000억원은 넘을 것이며, 2019년은 훨씬 더 좋다. 상황을 보더라도 D램 Burn-In은 독점으로 들어가고 있으며, 제품이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Wafer Tester가 2019년에는 많이 붙을 것이다. NAND Burn-In이나 SSD Tester 역시 2019년에 논의되는 규모가 약 300억원 정도이다. 장비마다 다 늘어나고 있으며, 해외고객이 나와주게 되면 회사는 한층 Level-Up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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