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 2021.02.01

 

설에도 5인 이상 못 모인다…직계가족도 거주지 다르면 ‘과태료’

-설 연휴에도 가족들이 모이는 것은 어렵겠습니다. 출가해서 결혼을 한 경우 부모님댁에 방문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5인이상 집합금지가 코로나 확산 방지에 있어서는 제일 강력한 것 같긴 합니다. 만남 자체를 제한하니 1000명 이상 나오던 확진자도 절반 이하로 줄어들긴 했습니다. 백신을 제대로 구한 것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미국 FDA 승인을 못 받은 아스트라제네카의 효능을 여전히 의심스럽지만, 11월까지 70%의 집단면역을 형성하여 코로나 상황을 잡겠다는 정부의 목표가 실현되길 바랍니다. 

 

공매도 금지 3개월 연장 무게…개인 대주시스템 6월 구축키로

-공매도 재개는 6월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증권사를 대상으로 개인 대주 시스템은 6월까지 마련해달라는 정부의 요청이 있었다고 합니다. 미국도 한국도 요즘 공매도가 뜨거운 이슈입니다. 제도 자체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증권 시장에서 공매도는 버블을 억제해주는 작용을 하지만, 그동안 제도 자체에서의 문제점이 계속 지적되어 왔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눈치보기식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원활하게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개선해가길 바랍니다. 

 

대출금리 계속 오른다…빚투, 영끌족 어쩌나

-미국 국채금리가 오르면서 우리나라 시장금리와 함께 대출 금리도 오르고 있습니다. 부동산과 주식 투자, 코로나 등으로 인해 가계부채가 높아진 상황에서 대출 금리 상승은 가계에 상당한 부담으로 돌아옵니다. 아직 미국 연준에서는 금리 인상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꺼내지 않고 있지만, 미국에서 경기에 대한 판단을 바꾸면 금리를 가파르게 올릴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전문가의 의견도 있었는데요 가계 재정을 꾸릴때 금융시장의 상황도 잘 고려해야겠습니다. 

 

네이버 라인, 페이에 링크코인 연계 추진…대증화 물꼬 튼다

-기사 내용만 보고는 쉽게 이해되진 않습니다. 라인의 가상 자산인 ‘링크’를 사고 예치만 하면 연 최대 12%의 이자가 지급된다는데, 대체 어떻게 그러한 고금리가 가능하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 자산은 그렇다면 현금으로 유동화가 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등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인지도 헷갈립니다. 네이버 라인에서도 가상화폐/블록체인 사업에 뛰어들면서 이 시장이 이제는 점점 제도권안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이야기에 조금 공감이 되는 것 같으면서도, 제 짧은 지식으로 사업구조를 이해하기엔 아직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역대 최대 실적 게임사들 “쉿!”..이익공유제 타깃되나 전전긍긍

-이익공유제는 정말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볼 법한 단어입니다. 코로나 방역은 국가가 실패해놓고 그 부담과 책임은 일반 시민과 기업들에 지웁니다. 나랏돈도 펑펑 쓰고, 빈 곶간은 다시 국민과 기업들에게 거둔 세금으로 채우고 이를 다시 선심쓰듯 뿌립니다. 물론 코로나 기간에 수혜 업종과 피해 업종이 극명하게 갈리는 것은 맞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기업에서 돈을 푼다면 세제혜택을 준다던지 해서 어려운 직종을 돕자는 ‘권고’라면 이야기가 다를 것 같습니다. 노동의 가치, 기업의 이익 창출 기조를 깎아내리지 않아야 경제는 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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