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엔텍(067900) 3Q17 실적발표회(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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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의 개요
와이엔텍은 1990년 8월 설립되어 2005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2001년 11월 (주)여산에서 (주)와이엔텍으로 상호를 변경하였으며, 현재는 환경본부, 해운본부, 골프장본부, 레미콘분부 등 4개의 사업부를 운영하고 있다.

# 3Q17 Review.
2017년 3분기 매출액은 196억원(QoQ: +4.92%, YoY: +55.04%), 영업이익 43억원(QoQ: +64.65%, YoY: 80.04%)을 달성하였다. 3분기 누적기준으로 이미 2016년 실적을 뛰어넘는 고성장세가 이어졌다. 이런 추세는 2018년과 2019년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환경부문에서 신규 매립장을 건설하고 있는 부문이 2019년 성장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소각부문도 사업을 영위한지 약 30년 정도 되었지만 그 동안 단가인상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2017년 초에 단가인상을 실시하였는데, 이 부문이 올해 전년동기대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소각부문의 경우 2018년 초에도 한번 더 단가인상이 예정되어 있어 매월 최대매출 갱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매립의 경우 2018년 말까지 추가계약은 진행하지 못하고, 기존에 매립규모만 받을 예정이다. 해운의 경우 2018년 배가 2척이 들어오게 되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실적이 나올 전망이다. 골프장이나 레미콘의 경우 꾸준하게 Cash-Cow 역할을 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의 경우 창사이래 단 한번도 100억원을 기록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2017년 3분기 누적으로 이미 95억원을 달성하면서 100억원 초과 달성이 이미 확정되었다. 연초에 가이던스로 연간 100억원 영업이익을 제시하였지만, 현재 시점에서 2017년 예상 영업이익은 약 120억원수준이 예상된다.

# 주요 사업의 내용
① 환경본부
폐기물 산업이란 환경서비스산업의 일부분으로써 각종 사업장 폐기물을 수집 및 운반, 중간처리 또는 최종 처리하는 모든 산업활동을 뜻한다. 주로 생활이나 사업장 폐기물을 담당하고 있으며, 생활폐기물처리를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사업장 폐기물은 크게 사업장 일반폐기물, 지정폐기물, 건설폐기물이 있는데 와이엔텍은 건설폐기물은 거의 하지 않고 있다. 주로 일반폐기물과 지정폐기물을 소각이나 매립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와이엔텍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곳은 호남권이다. 주요 고객사는 여수 산단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연간계약을 통해서 안정적으로 물량을 처리하고 있다. 보유설비는 소각시설과 매립시설이 있는데, 소각시설은 고온과 일반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고온 소각시설의 하루 처리량은 약 52톤, 일반은 72톤이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부지는 6번째 매립장이다. 5번째 매립장까지는 매립이 끝났고, 6번째 매립장의 매립가능연수가 약 1.5년 정도 남았다. 그래서 신규 매립장 확보를 위해 2015년부터 부지 매입을 시작했고, 2016년 인허가를 마쳤다. 2017년 매립장 건설을 시작하여 현재 약 45% 공사가 진행되었다. 완공 예정은 2018년 11월 혹은 12월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신규 매립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다. 소각의 경우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양은 약 130만톤이다.

6매립장의 경우 규모가 한 차례 증설을 거쳐서 약 100만m³이다. 신규 매립장은 초기에 170만m³로 기존 매립장 대비 규모가 훨씬 크다. 일반적으로 모든 매립장들이 초기에 허가를 받고 그 이후에 단계별로 증설과정을 거친다. 보통 초기 허가면적 대비 약 50% 정도 증설이 가능한데, 향후에는 250만m³까지는 충분히 증설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과거에는 일반과 지정매립정이 인접하고는 있었지만 구분이 되어 있었다. 따라서 일반에서 지정폐기물을 받지 못했는데, 신규매립지는 일반과 지정 모두 매립이 가능하도록 허가를 받았다.

매립장의 경우 전국적으로 허가가 매우 힘들어지고 있어 매립단가가 꾸준히 인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소각을 위해서는 파쇄시설과 압축시설이 있어야 하고, 침출수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까지 필요하다. 와이엔텍은 이를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수집운반 차량(12대)도 여수 산업단지에 있는 고객사를 위해 직접 운영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인근의 고객사들의 폐기물을 수십년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었던 배경이다.

폐기물 처리 화사는 입지조건이 굉장히 중요하다. 산업단지내에 위치해 있어야 소각이나 매립폐기물 등을 적시에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와이엔텍의 사업장은 여수산업단지 한가운데 위치해 있어 폐기물 처리가 용이하다.

또한 과거에는 소각시설에서 발생되는 폐열을 사내에 난방용으로만 사용하고 버려졌는데, 2008년부터 폐열을 LG계열로 판매하고 있다. 초창기에는 매출액이 연간 13억~15억원에 불과하였지만, 중장기적으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폐열가격이 꾸준히 인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초기 폐열가격은 톤당 10,000원 수준이었지만 현재 톤당 15,000원까지 인상되었으며, 향후 30,000원까지는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미 경상도지역의 톤당 폐열가격은 40,000원이 넘는다. 매년 고객사와 폐열납품계약을 맺고 있으며, 순조롭게 단가인상이 되고 있다. 2017년 연간 폐열매출액은 약 20억원이며, 원가가 없기 때문에 그대로 이익으로 반영되고 있다.

② 보성사업소
과거에는 생활폐기물을 처리하지 않았지만, 2013년 4월부터 환경사업부의 소각로 운영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라남도 보성군 환경자원 사업소 소각시설 위탁운영(생활폐기물소각) 및 유지관리 등을 하고 있다. 매립지의 경우 혐오시설로 지역주민 등에게 환영을 받지 못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지자체에서는 소각시설을 운영하게 된다. 지자체 재원으로 소각로를 건설하고 소각시설을 운영하는 업체에게 입찰을 붙여서 선정된 업체가 처리대행을 해주는 방식이다.

시설규모는 일간 약 20톤규모의 소각로 2기(교대운전)로 규모가 작은 편이다. 연간 매출액은 15억원 미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성사업소 운영을 시작한 이유는 여수를 포함한 대부분의 주변 지자체가 보성군과 유사한 형태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운영에 경험이 있던 회사들은 입찰시에 가산점을 받을 수 있고, 2018년 혹은 2019년에 여수시에서 운영하는 생활폐기물 처리 시설에 대한 입찰이 있을 예정이다. 보성군에 대비 규모가 약 5배 되기 때문에 운영사에 선정이 되면 사업성이 크다고 판단된다. 여수시 입찰에 떨어지더라도, 보성군 규모의 위탁운영을 5곳 정도만 되어도 연간 매출규모는 약 70억원에 달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입찰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③ 해운사업
와이엔텍이 직접 보유하고 있는 탱커선은 2척이다. 또한 작년부터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 시핑이 보유하고 있는 3척을 포함하면 총 5척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다. 주로 벤젠, 톨루엔, 자일렌 등을 해당지역까지 운반해주고 운임을 받는 형태이다. 지역은 주로 대부분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지역이다. 필리핀이나 동남아지역도 가끔 운행을 하지만 주로 중국과 일본이 많은 편이다. 현재 2척을 추가로 건조하고 있으며, 각각 2018년 1월, 2018년 10월에 완공되어 운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1척당 연간 약 60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하고 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20%가 조금 넘는다. 현재의 환율이나 유가수준만 유지가 된다면 현재의 이익률은 충분히 유지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정기선이 아닌 부정기선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해운사업을 운영하면서 단 한번도 물량이 없었던 적이 없었던 것이 경쟁력이다. 영업사들이 보통 3개월전에 물량을 잡아주고 있어 향후에도 안정적으로 화물운임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④ 골프장본부(호텔 다향 앤 리조트)
골프장은 일반적으로 이용형태에 따라 회원제 골프장과 퍼블릭 골프장으로 구분된다. 와이엔텍이 운영하고 있는 골프장은 18홀 이상 정규 퍼블릭으로 영업마진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전라남도 보성군에 주월산이라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한지는 10년 정도 되었다. 그린상태도 안정적이며, 겨울에 눈이 와서 휴장한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매년 KPG, KLPG 등 대회를 유치하고 있는 등 최고의 명문 골프장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⑤ 레미콘
레미콘 사업은 현재 여수지역에서만 영업을 하고 있다. 인근 순천이나 광양까지 진출할 수 있지만 업계 특성상 서로의 지역을 벗어나지는 않는다. 주로 건설현장이나 산업단지, 지자체, 일반주택 등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여수지역에서 레미콘 회사는 8개~10개정도의 회사가 있으며, 회사별 큰 차이는 없다. 다만, 와이엔텍은 경쟁사 대비 생산능력이 좋은 편인데, 이는 플랜트 두기를 보유하고 있기 대문이다. 보통 아파트 현장이나 산업시설에 레미콘이 들어가기 일주일 전에 납품계획이 나오게 된다. 새벽까지 정해진 시간에 레미콘이 생산되야 하기 때문에 생산사의 사정으로 생산이 안되게 되면 건설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 와이엔텍은 생산시설이 경쟁사 대비 한 기가 더 많기 때문에 발주처에서 우선순위를 받고 있는 편이다.

여수지역은 여수시 재원으로 건설하고 있는 건축물, 또는 건설회사가 짖고 있는 호텔 등을 위주로 건설업 호황을 누리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이런 추세가 2018년, 2019년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생산규모는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 Q&A
Q) 4분기 매립단가는 어떤가?
A) 연초에 15만원 수준이었고, 현재는 약 30만원까지 인상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폐기물매립사의 의견을 들어보면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는 매립장이 없기 때문이며, 가급적 부피가 큰 매립물은 받지 않고 있다. 매립단가는 자연스럽게 계속 인상될 것이다.

Q) 톤당으로 보통 계산하는가?
A) 맞다.

Q) 환경사업부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다. 2018년은 2017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보고 2019년부터 본격적인 성장이 나타난다고 보면 되는가?
A) 2018년까지는 현재 수준을 유지하고자 한다. 물량을 더 많이 받지 않을 예정인데, 이는 혹시라도 신규 매립장이 지연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내부적으로는 2018년 말에는 무조건 완성이 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사업을 영위하다 보면 여러가지 변수가 생기기 마련이다. 기존 매립장을 조금 더 받으면 혹시라도 매출공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점을 감안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과거에도 신규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조금은 보수적으로 운영했고 잘 대응했다.

Q) 기존 매립지의 CAPA는 얼마나 남았는가?
A) 일반과 지정폐기물을 합쳐서 약 17만정도 남았다. 내년까지는 충분하다.

Q) 환경사업부에서 매립에 집중하는 것이 맞는가? 소각은 왜 더 하지 않는가?
A) 소각 쪽은 현재 폐열 판매를 하고 있는데, 수익성이 굉장히 좋다. 또한 폐열을 받으려는 인근업체도 굉장히 많지만 현실적으로 확장은 어렵다. 이는 라인을 설치해야 하기 때문이다. 산업단지는 입주업체가 유기적으로 붙어 있으며 파이프 라인들이 각 회사를 통과한다. 그 라인이 통과하기 위해서는 해당 라인에 대한 권리를 가지고 있는 입주업체가 허가를 해줘야 하는데, 이 부문이 어렵다. 실제로 여수에 가보면 많은 관들이 지나가고 여유분도 많지만 언제 어떻게 쓸 수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업체들이 팔지를 않는다. 정리를 하지만 소각로를 건설하고 폐열을 판매하는 것은 용이하지만 배관을 설치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

Q) 환경사업부에서 소각과 매립 비중은 어떻게 되는가?
A) 현재 소각과 매립의 비중은 약 6:4정도이다. 매출액을 기준으로 환경사업부에서 200억원을 넘어선 적이 단한번도 없지만, 2017년에는 200억원을 넘을 것이다. 이중에서 폐열이 연간 약 20억원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Q) 2017년 3분기 실적이 상대적으로 좋다. 이유가 무엇인가?
A) 수도권 단가가 매력적인 것이 있어서 조금 받았다. 그 부문이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Q) 이익률은 매립이 더 좋은가? 아니면 소각이 더 좋은가?
A) 매립이 더 좋다. 매립은 구축이 어려운데, 이는 자본이 투자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운영은 상대적으로 용이하다. 폐기물과 흙을 섞어 묻어버리면 된다. 산업단지의 폐기물이 좋은 이유는 침출수가 없기 때문이다. 산업단지는 침출수가 배출이 되면 별도의 하수처리시설로 다 들어간다. 매월 비용은 200~300백만원 정도면 다 처리가 되어 상대적으로 이익률이 좋다.

Q) 2018년 폐열 단가는 얼마로 예상하시는가?
A) 함부로 올리지는 않는다. 사실 2만원 이상을 받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약 전년대비 약 10% 정도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Q) 신규 매립지 건설은 8매립장인가?
A) 맞다.

Q) 2019년 매립과 관련해서 매출 업사이드가 얼마나 되는지 정리를 좀 부탁한다.
A) 광양지역은 과거에 우리의 영업지역이 아니었다. 여수에서 광양까지 차로 약 1시간 정도 걸리는데, 현재 이순신대교가 광양으로 개통이 되면서 지금은 10분이면 간다. 현재 포스코의 광양제철소를 상대로 영업을 하고 있는데, 만약 성공한다면 큰 폭의 성장이 나올 것이다. 광양을 제외하고도 매출액은 100억원 이상 나올 것이다.

Q) 광양쪽은 기존에 어디서 하고 있었는가?
A) 인선이엔티에서 하고 있었다.

Q) 해운사업에 대한 질문이다. 배를 직접 운영하는데 어려움은 없는가?
A) 운영이 생각보다 간단하다. 배의 길이는 7척 모두 약 105미터 정도 된다. 선원은 약 14명 정도로 대부분 전자식으로 운영이 된다. 배에도 네비게이션이 있어 운항에도 큰 어려움이 없다.

Q) 케미칼의 경우 상품마다 가격차이가 있는데, 최근에 상황은 어떠한가? 2018년 수요가 좋아 상품가격이 인상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점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한다.
A) 운임에서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바로 유가이다. 유가를 제외하면 나머지 원가요인들의 비중은 크지 않다. 유가가 상승하면 운임에 바로바로 적용을 해야 하는데, 보통 3개월 정도 후에 반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운영하면서 운임이 크게 출렁이었던 적은 없다.

Q) 4분기 계약단가는 어떤가?
A) 항목별로 조금씩 다르나 현재까지 크게 인상되지는 않았다. 기대했던 것보다는 사실 조금 아쉽다.

Q) 1년 장기계약인가?
A) 아니다. 부정기선이다. 일부 고객사는 장기계약을 원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거절했다. 부정기선으로 운영하면서 단 한번도 화물이 끊긴 적이 없었다. 정기선으로 운영하면 안정적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운임단가가 낮다. 그래서 가급적 화물이 충분하면 계속 부정기선으로 운영할 생각이다.

Q) 골프장과 레미콘 부문의 이익률이 궁금하다.
A) 매출총이익률을 기준으로 말씀드리겠다. 레미콘은 약 10%, 골프장은 약 25% 수준이다. 골프장의 경우 조성한지 10년이 되다 보니 골퍼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해마다 내방객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Q) 달러부채는 얼마나 남았는가?
A) 지난번 유상증자를 통해 외화부채를 많이 상환했다. 현재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된다. 자회사는 우리보다 조금 있는 편이다.

Q) 매립장이나 신규 선박에 투자할 때 비용은 얼마나 드는가?
A) 이미 자금확보는 끝났다. 차입금도 선박건조 상황에 따라서 차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전부 마쳤다. 매립장의 공정률은 45%정도이며, 자금투자는 50% 이상이 되었다. 두 척의 선박가운데 첫번째 선박은 약 80% 정도 이미 지불이 되었고, 20억원 정도만 추가로 납입하면 마무리가 될 것이다. 두번째 선박의 경우에도 60% 정도 지급이 되었다.

Q) 한 척당 가격은 얼마인가? 100억원 정도로 보면 되는가?
A) 아니다. 약 130억원이다. 현재 베트남에서 건조를 하고 있다.

Q) 2017년 배당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A) 매립장과 선박이 지금 완료가 되어가고 있으며, 2018년 3분기가 지나면 계획했던 투자가 대부분 마무리가 된다. 그래서 배당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서 내부적으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아직 확정된 부문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이 어렵다는 점은 양해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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