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1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세종기업데이터 뉴스 Pick

작성일 : 2021.07.21

 

국영수 대신 춤과 노래…’아이돌 선행학습’ 나선 초등생들

-부모가 아이돌에 익숙하고, 공부를 잘 해서 좋은 대학에 가더라도 꼭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며,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이돌이 다수 배출되고 있다 보니 이제는 아이돌 선행학습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더 성공하기 힘든 세계일텐데 어린 친구들의 열정이 대단합니다. 

 

“비싸도 잘 팔린다” 콧대 높은 애플…아이폰13은 다를까

-애플이 올해 신작은 스펙을 높이는 대신 가격은 동결, 내년 신작은 가격을 낮출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경쟁사인 삼성에서 폴더블 폰 가격을 낮춰 출시하는 것을 의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을 쓰던 사람은 줄곧 아이폰을 쓰긴 하지만,  폴더블폰이 등장한 만큼 애플도 혁신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한 달만에 1만대 ‘돌풍’…인도서 대박난 현대차 SUV

-인도에서 현대차 SUV의 인기가 좋습니다. 3열로 구성되어 있어 대가족이 탈 수 있고 여러 편의 사항이 잘 장착되어 있는 점이 좋은 반응을 얻는 것 같습니다. 미국, 유럽, 인도까지 세계 여러 지역에서 현대차의 판매 호조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 코로나 시국에서 올라간 점유율을 앞으로도 쭉 이어면 좋겠습니다. 

 

카뱅 “기존 금융사와 달라” 공모가 논란 반박

-카카오뱅크는 자사 공모가 산정에 있어 국내 은행을 비교군으로 두지 않고 해외 핀테크 기업과 비교하였습니다. 희망 공모가를 기준으로 했을 때 상장 후 시가총액은 18조원이 넘어갈 것으로 보이는데요, 18% 정도만 올라도 KB금융지주를 제치고 금융권 시총 1위에 오를 수도 있습니다. 처음 반짝 효과를 누릴지 아니면 시장에서도 카뱅의 가치가 KB를 넘는다고 평가해줄지 궁금합니다. 

 

아직 세계는 LTE 중심…에릭슨 엘지 “5G 전세계 확산은 5년 후”

-국내는 5G가 익숙하지면 전세계적으로 5G가 유의미한 수준까지 보급되려면 앞으로 5년은 더 있어야 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 속도는 과거 LTE가 대비 2년 정도 빠른 것이라고 하는데, 5G 스마트폰의 다수 출시 및 LTE 기지국의 재활용이 가장 큰 요인이 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전히 국내에서는 5G 품질 논란이 있는데요, 단순 5G 가입자 수치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5G의 속도를 체감할 수 있도록 품질 개선도 시급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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